검색 제출
Name
Password (not essential)
Website
Secret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대신. 무엇 대신 무엇. 가치를 교환할 수 있다는 것. 내가 배우고 싶은 대단한 힘. 그걸 넌, 가졌구나..
즐겨찾고 있는데....... 흔적이 없어도 자주 들어와서 놀다 가니 이해해 주셔요....형님! 제가 요즘 정신없이 바쁘네요. 부족한 능력 보완하려하니 남들보다 두 배로 뛰어야 하더라구요.... 휴~ 가끔 이유없이 가슴이 답답해 지곤 하는데.... 이거 병 맞죠? 비도 오고, 술도 땡기고......그렇네요.
흐음. 다들 바쁘고, 다들 제갈길을 찾아간다고 바쁜 요즘이다. 그게 맞는데 왜 난 자꾸 그냥 서운한 느낌이 드는지 모르겠다. 결국, 이렇게 생각하면 내가 바보인건데.. 하면서도 서운한 마음은 어쩔 수 없는 것 같다. 아마, 난 한 십년후쯤? 아니 오년후쯤 다른 사람들과는 다른 길에서, 혹은 뒤쳐진 길에 서서 그 사람들의 뒤를 바라보면서 후회하는 그 순간에야 정신차리는건 아닐까? 그런 의미에서 넌.. 잘하고 있는거야.
형! 한수에요.. 금방 싸이가 느려서 네이버 카페에서 형 자기소개 동영상 보고 한 번 들어와봤어요. 홈피 이쁜데요?ㅋㅋ 상길이 행님말대로 깔끔하네요.. 이제 자주 봐요~
오홀~ 한슈~ 한수 이름을 들으면 내 친구 창수가 생각난다지 ㅋ (이유는 잘 모르겠고.. ㅋ) 어쨌든 이번 학기에는 수업도 같이 듣고 하니께 우리 자주 보자. 이상하게 내가 03애들이랑은 크게 가깝지가 못한거 같다 허허..
홈피 새로 만들었다길래 찾아 들어와봤다.ㅋ 깔끔하고 좋네. 컴맹인 나로서는 놀라울 뿐이다. 능력자 이태건 ㅋ 낼 토익 잘 치고 ^^
우와.. 상길이가 홈피엘 다 찾아와주고.. 감동이네 ㅋ 친한 사람들 찾아오면 참 쪽팔리고 그러네 허허.. 니도 내일 시험 잘치고! 우리 둘다 잘치자.. 허허 (못 일어나면 우짜지?)
홈피가... 잘지내지..ㅋㅋ 벌써 2008년도 3월 중순이네.. 참 새해 건강하고..ㅋㅋ 간간히 들릴께..ㅋㅋ
형은 나도 모르는 사이에 항상 살짝살짝 들러서 사람을 놀래킨다니께. 그래서 그런지 더 반갑습니다요! 언제든 환영이니까 자주자주 오세요. (볼건 별로 없지만..^^;) 참, 늦었지만 형도 새해 복 많이 받아요~
우헤헤 왔다간다~처음 메인페이지 나왔을 때 화면이 너무 작아서 뭐지..왜이러지...싶었는데...블로그는 괜찮네...근데 정말 의도한건가 그 작은 페이지? 아니면 내 브라우저가 이상한건가;;; 여튼 이쁘다야~ㅎㅎㅎ 종종 들리마^^
흐음. 첫 화면은 일부러 그렇게 한번 해본겨. 뭐.. 메인화면에 딱히 넣을 것도 없고 해서 그냥 간단하게 가고.. 블로그를 좀더 부각시키면 어떨까하고. 근데 방명록은 지우기가 너무 아까워서 남겨뒀는데.. 흐음.. 어쨌든.. 자주 들러주라 이눔아..^^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대신.
무엇 대신 무엇.
가치를 교환할 수 있다는 것.
내가 배우고 싶은 대단한 힘.
그걸 넌,
가졌구나..
즐겨찾고 있는데.......
흔적이 없어도 자주 들어와서 놀다 가니 이해해 주셔요....형님!
제가 요즘 정신없이 바쁘네요.
부족한 능력 보완하려하니 남들보다 두 배로 뛰어야 하더라구요....
휴~
가끔 이유없이 가슴이 답답해 지곤 하는데.... 이거 병 맞죠?
비도 오고, 술도 땡기고......그렇네요.
흐음.
다들 바쁘고, 다들 제갈길을 찾아간다고 바쁜 요즘이다.
그게 맞는데 왜 난 자꾸 그냥 서운한 느낌이 드는지 모르겠다.
결국,
이렇게 생각하면 내가 바보인건데.. 하면서도
서운한 마음은 어쩔 수 없는 것 같다.
아마,
난 한 십년후쯤? 아니 오년후쯤
다른 사람들과는 다른 길에서, 혹은 뒤쳐진 길에 서서
그 사람들의 뒤를 바라보면서 후회하는 그 순간에야 정신차리는건 아닐까?
그런 의미에서 넌..
잘하고 있는거야.
형! 한수에요.. 금방 싸이가 느려서 네이버 카페에서 형 자기소개 동영상 보고 한 번 들어와봤어요.
홈피 이쁜데요?ㅋㅋ
상길이 행님말대로 깔끔하네요..
이제 자주 봐요~
오홀~ 한슈~
한수 이름을 들으면 내 친구 창수가 생각난다지 ㅋ
(이유는 잘 모르겠고.. ㅋ)
어쨌든 이번 학기에는 수업도 같이 듣고 하니께 우리 자주 보자.
이상하게 내가 03애들이랑은 크게 가깝지가 못한거 같다 허허..
홈피 새로 만들었다길래 찾아 들어와봤다.ㅋ
깔끔하고 좋네.
컴맹인 나로서는 놀라울 뿐이다. 능력자 이태건 ㅋ
낼 토익 잘 치고 ^^
우와..
상길이가 홈피엘 다 찾아와주고.. 감동이네 ㅋ
친한 사람들 찾아오면 참 쪽팔리고 그러네 허허..
니도 내일 시험 잘치고! 우리 둘다 잘치자.. 허허
(못 일어나면 우짜지?)
홈피가...
잘지내지..ㅋㅋ
벌써 2008년도 3월 중순이네.. 참 새해 건강하고..ㅋㅋ
간간히 들릴께..ㅋㅋ
형은 나도 모르는 사이에 항상 살짝살짝 들러서 사람을 놀래킨다니께.
그래서 그런지 더 반갑습니다요!
언제든 환영이니까 자주자주 오세요.
(볼건 별로 없지만..^^;)
참, 늦었지만 형도 새해 복 많이 받아요~
우헤헤 왔다간다~처음 메인페이지 나왔을 때 화면이 너무 작아서 뭐지..왜이러지...싶었는데...블로그는 괜찮네...근데 정말 의도한건가 그 작은 페이지?
아니면 내 브라우저가 이상한건가;;;
여튼 이쁘다야~ㅎㅎㅎ
종종 들리마^^
흐음.
첫 화면은 일부러 그렇게 한번 해본겨.
뭐.. 메인화면에 딱히 넣을 것도 없고 해서
그냥 간단하게 가고.. 블로그를 좀더 부각시키면 어떨까하고.
근데 방명록은 지우기가 너무 아까워서 남겨뒀는데..
흐음.. 어쨌든..
자주 들러주라 이눔아..^^